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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비엔씨 ‘개굴개굴 자연관찰’, 한국출판문화대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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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1 09:12 조회16,5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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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비엔씨 ‘개굴개굴 자연관찰’, 한국출판문화대상 우수상

 

 

어린이 교육출판전문기업인 ㈜삼성비엔씨(회장 강기준)는 ‘개굴개굴 자연관찰’ 도서가 ‘2016 제7회 한국출판문화대상’ 기획·편집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한국아동출판협회는 지난 14일 2500여 권의 출품 도서를 심사한 결과 ‘2016 제7회 한국출판문화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출판문화대상은 아동 및 성인 도서를 포함한 독서진흥 향상 뿐만 아니라 출판사의 우수 아동출판물 기획과 개발에 대한 의욕 고취, 품질 향상 등 도서보급을확대시켜 교육출판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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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비엔씨


이번 심사는 한국아동출판협회에서 윤세민 경인여대 교수 겸 한국출판학회 회장, 이문학 인천대 교수, 김혁조 강원대 교수, 임순재 대한출판문화협회 총무이사, 박성원 한국아동출판연구소 소장 등이 참여해 각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했다.

한국출판문화대상 우수상으로 선정된 ‘개굴개굴 자연관찰’은 자연과학 최고 전문가인 아이비 박사와 윤무부 박사 등 학자들과 자연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등이 참여해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구성으로 많은 자연책 전문가로부터 극찬을 받은 도서이다. 

 

 

책을 통해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자연교육은 자연 그대로를 손으로 세밀하게 그려 감성을 자극하는 것. 

삼성세밀화를 통해 자연세계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자연도서를 통하면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의 영감을 느낄 수 있다.

실제 이 자연관찰도서에는 새와 곤충, 꽃과 열매, 곡식 등 육지와 수중의 여러 동식물과 다양한 환경 등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동감 넘치는 세밀화로 가득 차 있어 아이들 첫 그림책 및 유아필수도서로 분류된다.

뿐만 아니라 초등교육아동추천도서로 최근 몇 년간 스테디셀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었다.

 

또 해외에서 자연과학 사진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PhotolibraryOxford, ImageBroker 등 회사에 소속된 생태전문 사진작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찍은 사진도 실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특히 자연과학의 내용과 글, 세밀화와 사진 모두 자연과학 전문가인 박사와 교수들이 기획과 감수를 맡았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8121&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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